ONE CONTRACT · ONE TEAM · ONE JOURNEY

AI 전환의 처음부터 끝까지,
AX One과 함께합니다.

진단·교육·컨설팅·도입을 여러 곳에 나눠 맡기지 마세요.
AX One은 진단에서 인프라까지, 하나의 계약·하나의 팀·하나의 여정으로
AI 전환을 끝까지 함께하는 올인원 파트너십입니다.

이미 AX와 함께합니다

실패의 원인

우리 회사는 어느 쪽입니까?

AI 전환을 시작한 기업은 많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실패하는 95%
95%

시작만 하고, 성과 없이 멈추는 쪽.

  • 교육은 받았는데, 돌아온 직원에겓 실행할 권한도 시스템도 없습니다.
  • 컨설팅 보고서가 구축사로 넘어가며 맥락의 절반이 증발합니다.
  • 어렵게 구축해도, 쓰는 사람이 없어 3개월 뒤 방치됩니다.
VS
완주하는 5%
5%

프로세스부터 다시 그리고, 끝까지 성과 만드는 쪽.

  • 교육으로 끝내지 않고, 만든 것을 실제 쓰는 시스템으로 남깁니다.
  • 진단한 그 팀이 구축·서버까지 완주합니다. 남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 사내 AI 챔피언이 육성되어, 프로젝트가 종료되도 계속 운영됩니다.
실패의 원인은 모델 성능이 아닙니다, 워크플로 통합과 조직 변화 관리입니다.

시작한 AI 파일럿의 95%가 성과 없이 멈춥니다(MIT NANDA, 2025).
대기업 48.8% vs 중견기업 30.1%의 활용률 격차도 결국 여기서 벌어집니다(국내 조사).

왜 AX One인가

AI 전환,
아직도 따로 계약하십니까?

진단과 컨설팅은 A사, 교육은 B사, 구축은 C사.
넘길 때마다 맥락이 사라지고, 책임은 흐려집니다.
AX One은 이 모두를 하나로 묶어, 처음부터 끝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ONE CONTRACT

하나의 계약

진단부터 도입·운영까지 여러 벤더와 따로 계약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개의 파트너로 4-in-1으로 AI전환을 통합 관리합니다.

ONE TEAM

하나의 팀

진단한 팀이 구축·운영까지 그대로 이어갑니다. 인수인계로 낭비되는 시간도, 다시 설명할 일도 없습니다.

ONE JOURNEY

하나의 여정

진단에서 인프라까지 끊김 없는 한 흐름. 단계가 바뀌어도 목표와 회사를 이해하는 맥락은 이어집니다.

보고서를 주고 떠나는 컨설팅이 아니라, AI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때까지 완주하는 파트너입니다.

AX One이 하는 일

진단부터 인프라까지,
이 다섯 가지를 해드립니다.

교육·컨설팅·구축·인프라를 따로 사지 않아도 됩니다. 하나의 팀이 다섯 단계를 순서대로, 끝까지 수행합니다.

CHECK

무료 진단

3분 셀프진단과 1시간 경영진 디브리핑으로 현재 AX 수준을 확인합니다.

DEEP

정밀진단 · 로드맵

8주간 심층 컨설팅으로 첫 과제와 실행 로드맵을 확정합니다.

CAMP

조직 역량 육성

CEO 직속 AX TF를 키우고 사내 챔피언을 남깁니다.

BUILD

재설계 · 구축

프로세스를 다시 그리고 MCP로 연결해 시스템을 만듭니다.

INFRA

인프라 · 운영

보안에 뛰어난, 폐쇄형 온프레미스 인프라로 확장하고 운영합니다.

진행 흐름

STEP 01 / 05
01
진단CHECK
02
정밀진단DEEP
03
역량CAMP
04
구축BUILD
05
인프라INFRA
1

AX ONE CHECK · 무료

먼저, 무료로
진단합니다.

5분 셀프진단과 1시간 경영진 브리핑으로, 우리 회사가 지금 어떤 단계인지부터 확인합니다.

  • 6차원·페르소나 셀프진단 (3~5분)
  • 경영진 브리핑 1시간 — 결과 해설과 동종업계 사례
  • 영역별 리포트 제공
2

AX ONE DEEP · 8주

짐작이 아니라,
실측입니다.

셀프진단이 가리킨 방향을, 이제 증거로 확인합니다. 설문·인터뷰·데이터 검증으로 경영진과 현장의 인식 차이까지 수치로 드러내고, 가장 먼저 실행할 과제를 확정합니다.

  • 경영진·관리자·실무자 인식차 분석
  • 데이터 실사 · 과제 후보 30~50건 발굴
  • 첫 실행 과제 확정 + 30·60·90일 로드맵 수립
3

AX ONE CAMP · 바텀업

만들 줄 아는
팀을 남깁니다.

현장에서부터 갑니다. 전 직원 AI 기초 교육에서 시작해, 전담 엔지니어가 옆에 앉아 직원들이 직접 첫 파일럿을 만들도록 이끕니다.

  • 전 직원 AI 리터러시 + aworker 실무 교육
  • 전담 엔지니어와 1:1로 만드는 현업 파일럿
  • 사내 챔피언 최소 5인 양성 · 현업 파일럿 3~5건 완성
4

AX ONE BUILD · 탑다운

시스템은 그대로,
일하는 방식은 다시 그립니다.

이번엔 전사 차원입니다. 쓰던 ERP·MES·그룹웨어는 그대로 연결하고, 그 위에서 핵심 업무의 흐름 전체를 다시 설계해 구축합니다.

  • 핵심 프로세스 재설계·구축
  • 기존 시스템 그대로 연동 — 교체 없음
  • 필요한 AI 기반 시스템은 외주로 구축
5

AX ONE INFRA

필요한 만큼만,
인프라를 사내에 갖춥니다.

6개월간 실제 사용량을 측정하여, 필요한 만큼만 사내 AI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데이터는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고, 운영까지 함께합니다.

  • 실사용량 기준 서버 규모 산정
  • 사내 서버에 자체 AI모델(LLM) 구축 · 구매/리스/렌탈 선택 가능
  • 운영 이관 · 모니터링 · 정기 재진단

결과물 · 기대효과

전환이 끝나도,
조직에 남습니다.

01

돌아가는 AI 시스템

보고서가 아니라, 실제 운영되는 에이전트·인프라.

02

내재화된 역량

외주로 끝나지 않고, 조직이 직접 이어갈 힘.

03

명확한 성과

PoC로 검증된 효과와 다음 확장의 근거.

04

지속 운영 체계

도입 이후에도 운영·확장을 함께하는 파트너.

인프라 · 요금제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규모에 맞는 3가지 구성.

AI 사용 방식이 확정되면, 실사용 데이터로 산정한 온프레미스 인프라로 확장합니다.

스타터

1억 원대

부서 단위 · 문서·지식 검색 중심

~20B 모델동시 10명
하드웨어
  • 엔트리 GPU 서버 1대 (GPU 1~2장)
  • 기본 스토리지·네트워크
  • 설치·보안 구성
도입 문의

스탠다드

3~5억 원대

전사 aworker + 핵심 업무 에이전트 상시 운영

~70B 모델동시 50명
하드웨어
  • 다중 GPU 서버 (GPU 3~4장)
  • 이중화 스토리지
  • 사내망 보안 구성
도입 문의

엔터프라이즈

10억 원대~

자체 모델 파인튜닝 · 대규모 동시 워크로드

200B+ 모델동시 200명+
하드웨어
  • 고성능 GPU 클러스터 (GPU 4장+)
  • 고속 인터커넥트
  • 전용 랙·보안존
도입 문의
모든 플랜 공통 제공
소프트웨어
  • 온프레미스 aworker
  • MCP 커넥터 (ERP·MES·그룹웨어 연동)
  • 운영 대시보드·모니터링
컨설팅
  • 진단·전환 로드맵
  • To-Be 프로세스 재설계
  • 데이터 표준 수립
교육
  • 경영진·TF·전사 리터러시
  • aworker 실무 교육
  • 사내 챔피언 육성

리스·렌탈로 월 단위 전환이 가능하고, 운영 구독(모니터링·업데이트·정기 재진단)은 별도입니다.
모델 규모·동시 사용자는 예시이며, 정확한 사양·견적은 워크로드 실측 후 확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습니다.

정말 무료로 시작할 수 있나요?
네. 3분 셀프진단과 1시간 경영진 디브리핑(AX One Check)까지 무료입니다.
이후 정밀진단(Deep)을 계약하면 진단 크레딧으로 비용의 일부를 선지급 할인해 드립니다.
컨설팅 보고서만 받고 끝나는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산출물은 보고서가 아니라 돌아가는 시스템입니다. 3~6개월 내 측정 가능한 ROI를 목표로 하고 미달 시 중단하는 Kill Criteria를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기존 시스템(ERP·MES)을 다 바꿔야 하나요?
바꾸지 않습니다,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MCP 커넥터로 연결해 그 위에서 AI 에이전트가 실데이터로 일하게 만듭니다.
사내에 AI 인력이 없어도 되나요?
됩니다. CEO 직속 TF를 함께 키우고 챔피언 2인을 인증하여 우리가 떠나도 스스로 굴러가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 프로젝트의 종료 조건입니다.
전체를 한 번에 계약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단계마다 고객은 매번 '다음 단계 하나'만 결정합니다.
계속할지 멈출지는 항상 고객이 선택합니다.
정부 지원을 활용할 수 있나요?
AI 바우처·스마트공장·데이터 바우처 등과 결합했을 때의 실부담액을 제안서로 제공합니다. 다만 지원은 가속 수단이지 전제조건은 아닙니다.

우리 회사 AX,
어디쯤 왔을까요?

3분이면 준비도를 확인하고, 다음 단계를 제안받을 수 있습니다.